LG U+tvLINK: #1 작고 앙증맞은 첫 만남!

 

안녕하세요, Tester’s Choice의 초거성입니다.

 

오늘은 LG U+에서 출시한 U+tvLINK를 들고 왔습니다 :^)
출시 전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던 디바이스인데, 운이 좋게 리뷰어로 선정되어서 써보게 되었어요! 다양한 기능들을 둘러보기 전에, 늘 그래왔듯! 패키징부터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귀여운 패키징 박스

▲ U+tvLINK 패키징 박스

 

U+tvLINK 패키징 박스를 처음 보면 정말 '귀엽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앙증맞은 사이즈 입니다.

가로 크기는 최근에 리뷰를 진행했었던 LG G Flex 2와 비슷하고 세로는 이보다 조금 크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케이스 보다는 확실히 작네요 :-) (정확한 크기는 13.2x9.4x6.3 cm 정도 됩니다.)

 

박스 상단에는 tv 아이콘이 엠보싱으로 되어 있고 바로 밑에는 tvLINK 로고가 있습니다. 왼쪽에는 안에 있는 패키지를 열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잠시 뒤에 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 U+ tvLINK 박스 옆면

 

박스 옆면에도 깨알 같이 U+tvLINK의 기능 3가지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U+의 영화 서비스인 Uflix와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TV에서도 볼 수 있게 하는 Phone to TV, 마지막으로 Android Mode 기능에 대해 설명이 간단하게 적혀 있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한 섬세한 패키징 디자인

 

패키징 박스를 열기 위해서는 위에 있는 홈 부분을 잡아 옆으로 당기면 됩니다. 그럼 숨어 있던 연핑크 색의 박스가 나오게 됩니다. 사진이 조금은 둔한(?)색으로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은은한 색상의 상당히 예쁜 박스입니다.

 

 

내부 패키징 박스를 열면 가장 위쪽에 U+tvLINK 디바이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이한 부분은 바로 박스 안쪽면인데요.

디바이스 다음으로 눈이 가는 부분에 디바이스 설치 방법을 3단계로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설명서를 찾아보지 않더라도 가장 필요한 내용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놓은 점은 정말 편리하고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U+tvLINK를 잡아서 들어 올리면 아래 U+tvLINK 사용자 메뉴얼이 있고, 그 아래에는 HDMI 연장 케이블, USB-Micro 5pin 케이블, 전용 어댑터가 들어 있는 박스가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담았다! 심플한 디자인의 U+tvLINK

 

U+tvLINK는 현재 그레이(Gray) 색상 한 가지만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추후에 다른 색상도 나올지 모르겠지만, 우선 처음 봤을 때는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는 느낌입니다.

앞면에는 U+tvLINK 로고가 있고 뒷면에는 발열을 위한 부분과 MAC/SN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디바이스의 왼쪽과 오른쪽 옆면과 앞, 뒤에도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는 각종 포트와 슬롯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선 앞쪽에는 HDMI 커넥터가 있어서 HDMI 포트를 지원하는 TV, 모니터, 빔프로젝터 등 각종 디바이스에 모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왼쪽 옆면에는 Micro SD 카드를 꽂을 수 있는 Micro SD 카드 슬롯OTG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후 리뷰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지만, U+tvLINK는 기존 캐스트/미러링 디바이스들과 달리 디바이스 자체가 안드로이드 킷캣(4.4.2)를 지원하기 때문에 Micro SD 카드에 있는 각종 사진과 영상, 음악 등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게임도 설치해서 해봤는데 꽤나 괜찮습니다! 굳굳 :O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진행하는 리뷰에서ㅎㅎ)

 

 

뒷쪽에는 전원을 연결하는 Power 포트와 USB 입력을 지원하는 USB 포트가 있습니다. 앞서 Micro SD 카드 슬롯과 마찬가지로 외장 USB 메모리를 연결할 경우 안드로이드 모드에서 메모리 안에 있는 각종 파일들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용 방법으로 유선 마우스무선 키보드·마우스 동글(리시버)를 연결하면 디바이스를 직접 컨트롤 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동글을 통해서 U+tvLINK 안드로이드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U+tvLINK 앱을 통해서 지원되는 패드 기능이 익숙치 않은 사용자들에게 크게 유용한 기능일 것입니다.

 

▲ U+ tvLINK 구성품(본체·어댑터·사용자매뉴얼·HDMI 케이블·USB-Micro 5pin 케이블)

 

 

이렇게 해서 U+tvLINK와의 첫 만남을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U+tvLINK의 3가지 기능인 Uflix, Phone to TV, Android Mode를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까지 모두! 안녕♬

 

 



이미지 맵

테스터스초이스 다른 글

댓글 1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