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화질+초고음질로 만나는, U+tv soundbar(사운드바) 출시

LG유플러스에서 선명하고 또렷한 사운드는 물론 IPTV 최초 유튜브(YouTube) 4K UHD(3840x2160)를 지원하는 U+tv soundbar(사운드바)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U+tv soundbar(사운드바)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에서는 이미 2014년 '웅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우퍼(woofer)'와 셋톱박스를 결합한 U+tv G woofer(우퍼)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올해는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사운드바'와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의 셋톱박스를 선보인 것입니다.

U+tv soundbar(사운드바)는 고음에 특화된 트위터(tweeter)라는 스피커 유닛을 탑재해서 '선명하고 또렷한'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대사 전달이 중요한 '방송 프로그램'이나 '음악' 등에서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고음질(무손실 원음) FLAC 음원 재생(24bit/192kHz)을 지원하는 'Hi-Fi DAC' 및 전용 앱인 'U+tv 고음질플레이어'를 탑재하여, LG전자의 V20, G6와 같이 '고음질'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섬세하고 풍부한 음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통신 3사 중 최초로 유튜브(YouTube) 4K UHD (3840x2160) 해상도를 지원해서 더 또렷하고 선명한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PC나 스마트폰으로 보기에는 답답했던 초고화질의 고프로(GoPro) 영상이나 타임랩스(Timelapse) 영상을 큰 TV 화면으로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외부 입력의 경우에도 블루투스(Bluetooth)나 광입력, 스테레오 입력(AUX-IN)은 물론 구글 캐스트(Google Cast)를 지원하기 때문에 음질 손상없이 고음질의 음악을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 캐스트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쓰고 있는 앱(엠넷, 지니, 멜론 등)을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더 편리한 음악 감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크기는 가로 106cm, 세로 14cm, 높이 6cm로 기존 U+tv woofer(우퍼)와 비교했을 때 작아졌으며, 외관은 로즈골드 포인트 색상이 들어간 리얼 메탈 디자인 색상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LG전자에 신청하면 '벽걸이'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고 하니, 벽걸이 TV 아래 설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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